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복음이2가 태어났습니다.
수미 베로니카에 이어 세실리아 역시 예쁜 딸을 13일에 낳았다는 소식을 늦게 접하였습니다.
예수한맘 반원 모두의 기도덕분에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합니다.
자연분만이 어려워 수술을 하였지만 그래도 세상에 태아나서 저희 모두에게 기쁨을 주니
복음이2의 역할은 다 해낸것 맞지요?
아가의 이름은 아직 모르지만,
양수연 세실리아자매님과 아기를 위하여 축하의 메시지를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지금은 산후조리원에서 회복하는동안 있을 예정이랍니다.
산후 조리도 주님께서 잘 해주실것을 믿고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사랑이신 주 하느님!
양수연 세실리아 자매님의 가정에 이렇듯 기쁜 소식을 전하여 주시니 감사하나이다.
앞으로도 아기를 통하여 더욱 굳건한 성가정이 되도록 힘과 은총을 실어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올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