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동창모임 공지

김양희

2006. 6. 18. 오후 3:35:42

 아쉽게도 왕언니 이무옥 데레사 자매님은 월요일부터 얼마동안은 따님이 계시는 멀리 타향에서 지내시게 되었습니다. 왕언니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양세실리아 자매님께서는 아직 연락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곧 좋은 소식이 있을줄로 압니다. 계속해서 엄마와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