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5월 성모성월을 맞이하여 이렇게 문안인사를 올리게 되어 영광입니다.
요즘 무척 저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바쁘신줄로 압니다.
미처 공지도 못올리고 어제 기도모임을 하였습니다.
참석자는 왕언니 이무옥데레사님과 강까리다스님, 황로마노님, 문세바스티안님, 박아녜스님, 나마르첼리나님,
송헬레나님, 저 김안젤라. 이렇게 8명이었습니다.
다들 별 말은 못나누었으나 기도모임을 통하여 성령의 불꽃을 가슴속 깊이 피우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함께 하지 못했던 식구들의 가정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며 다음달 모임은 기도 모임말고 다른 날로 정하여 춘천 레지나 자매님댁으로 하기로 잠정 결론 지었습니다. 우선 6월 셋째 주말과 주일로 정하고 당사자이신 레지나 자매님께서 집안 사정으로 불참하셔서 통화후 정확한 날짜를 다시 올리겠습니다.
성모성월을 맞아 무성하여진 나무들을 보면서 우리도 저 나뭇잎과 가지들처럼 성모어머님께 장미묵주기도로써 사랑을 담아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바쁘지만 서로 서로를 위하여 잊지 말고 가슴속 깊이 기도로써 뭉쳐나가는 예수한맘 가족이길 바랍니다.
오늘의 제가 여러분들의 기도로 말이암아 이처럼 숨을 쉬고 하느님께 찬양올리며 주님의 빛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로써 살고 있는것처럼 말입니다.
그동안 게을렀던 저 안젤라도 미흡하지만 이렇게 짧은 시간이라도 이곳에서 여러분과 다시 삶을 나누고자
용기를 냅니다.
주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여러분을 보호하고 계심을 잊지 마시고, 언제나 기도로써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그런 예수한맘의 클럽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것 우리들의 이쁜 마음을 보시고 흐뭇해 하실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올립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