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오늘 갑자기 시간을 변경하는 바람에 여러분이 참석을 못하셔서 12분 밖에 못만났어요. 죄송하게 되었구요.
그래서 혹시 반창회 날짜를 아예 변경하는 것이 어떨까 의견이 있어서요.
무엇보다 기도 모임이 있는날은 모임후에 멀티미디어국 회의가 있어서 늘 5명이 늦게야 참석이 가능하거든요.
저도 개인적으로 너무 늦으면 기도회 조차 나오기 힘드는 상황이 되었구요.
그래서 조심스럽게 날짜를 변경했으면 하는 의견을 제시하거든요.
많은 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그냥 주일날 저녁에 하든지
변경을 하든지 정하기로 했거든요.
각자 리플로 자신의 의견을 달아주셔요.
주일날 그냥 하자든지
변경을 하면 어느요일에 가능하다든지요.
오늘 나오셨던 분들은 화요일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오늘 나오신 분 보다 못 나오신 분이 많기 때문에 각자 각자의 의견에 따라 가장 많은 의견이 모아진 날로 결정하려고 해요.
처음부터 제대로 결정하지 못하고 이렇게 중간에 우왕좌왕 하게 하여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11월 참석자 :
이무옥, 이명숙, 김달웅, 김진만, 나순례, 이경미, 손윤수, 송혜순, 송이순, 박영애, 황호훈, 김양희 이상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