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어느 덧 단풍이 절정에 달하였습니다.
묵주기도 성월도 이제 한주간이 남았구요. 묵주기도 많이 하시고 은혜속에 살고 계시지요?
공동체도 함께 하지 못하고 각자 매일 매일이 바쁘다 보니, 보고픈 마음도 어느덧 서운해지는것 같습니다.
매 주 수요일엔 어김없이 보던이들을 다 볼 수가 없으니 궁금하기도 한데 말입니다.
이 곳은 우리 모두가 예수님 제자로써 거듭나기 위해 우리 스스로가 많든 모임터입니다.
바삐 사시는 분들은 바쁜 데로, 또한 저처럼 시간이 많은 분들도 많은 데로, 하루 하루 어떤 시간을 주님과 만나며 보내시는지, 아님 저처럼 일기와 쓰기 성서에 게으름을 피우고 있는것인지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우리 클럽의 활성화를 위하여 자주 글을 올리다 보니 마치도 안젤라 개인만의 장이 된듯하여 걱정입니다.
새로이 며느리를 맞아 들이신 최로사 자매님, 며느리 자랑도 좀 해주시고요.
또한 느낀게 없다고 하시면서도 누구보다도 예수님 사랑을 일선에서 실천하고 계신 헨리코 형제님, 신앙체험 얼른 올려주세요.
다들 함께 공동체를 하지 않으니까 힘들게 살고 계신지 예수님과 찐하게 연애 중이신지 알수가 없군요.^^
한사람의 개인 놀이터가 아닌 우리 모두의 공동의 체험 현장이 되길 바라며 ...
몇자 올렸습니다.
남은 10월 묵주기도 많이 하시고 성모님의 사랑도 듬쁙 받으셔요.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눈앞에 않보여도 사랑합니다. 마음속 깊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