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저희반 우등생이셨던 이무옥 데레사 자매님께서 오늘 새벽에 도착하셨습니다.
오늘 아침 직접 전화를 주셨는데 목소리로는 여전히 건강해 보이셨습니다.
오랫만에 집에 오니 어색하다고도 하셨습니다. 우리가 자주 연락드리고 함께 기쁜 마음으로 새 공동체로 합류
하실수 있도록 더욱 기도와 관심을 보여드려야 하겠습니다.
내일 오후 2시 기도모임에 오시기로 하였으니 우리 모두 반갑게 거기서 만나기로 해요.
+ 주님! 감사합니다. 무사히 귀국할수 있게 해주시니 또한 건강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데레사 자매님과 함께 하시어 그분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참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님의 평화를 느끼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