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청명한 가을 하늘이 요 며칠 구름뒤로 숨었습니다. 그래도 다들 잘 지내시지요?
오늘이 공휴일이다 보니 이제 내일부터 새로운 공동체의 시대가 열리는군요. 새공동체에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한 10월이기도 합니다.
공동체에 가입하신 분들께서는 본인이 속해있는 공동체의 이름과 회합시간을 정확히 파악하시고 한분도 결석함이 없으시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0월 묵주기도 성월을 맞이하여 자주 묵주기도로써 성모님과 일치하여 새로운 환경에서도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잘 살수 있도록 성령을 통하여 힘과 용기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는 언제나 예수님과 한마음이며, 언제나 그분께서 우리 각자를 너무도 사랑하심을 잊지 마시고, 늘 기도중에서 그분과 깊은 친교를 맺으시고 아울러 공동체 함께 가지 못한 동창생들을 위한 기도도 계속 해주십시오. 데레사 자매님, 율리오 형제님, 안드레아 형제님, 파비올라 자매님, 가타리나 자매님, 까리다스 자매님, 세실리아 자매님, 수미베로니카 자매님 모두들 사랑합니다. *^^*
그리고 이강숙 루시아 자매님께서 건강상의 이유로 공동체를 함께 하지 못하고 계시오니 루시아 자매님을 위한 사랑의 기도도 끊임없이 계속 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항상 사랑과 축복을 주고 계심을 잊지 마세용.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