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고나가요. 새로운 공동체

유치호

2005. 9. 13. 오전 10:07:30

새로운 공동체로서의 명단이 어제 (12일 )발표 되었습니다.

 

우리 20기 저녁반은 3~4명씩 한조가 되어 각기 공동체 회원으로서

 

당당하게 생활을 함께 하기로 되었지요.

 

서로를 의탁하며 새로운 회원들과도 손잡고 새로운 세계를 향해

 

힘차게 나갑시다.

 

명단은 수욜날 오실 때 서로 확인하기로 해요. 

 

우리 모두 손잡고 " 홧~~~~ 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