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9일로써 우리들의 공동 9일기도가 끝이 납니다.
이 모든것 끝까지 한마음으로 기도할수 있게 하여 주신 주님과 성모 어머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들 공동체를 위하여 일치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묵주 기도를 올려주신 여러분께도 감사합니다.
비록, 모두가 같이 하는 공동체는 아니지만, 반장님 말씀처럼 어느반에 가더라도 항상 우리 수요반원들이
있음에 진심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가 '사랑의 사람'으로 거듭나는 그런 봉사자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그렇게 만들어주실꺼라 믿고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각자 공동체를 시작하게 될터인데 청원과 감사의 9일기도를 마침과 동시에 새로운 공동체들을 위한
묵주기도를 더욱 열심히 끊임없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되는 그날까지요. *^^*~♡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