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8개월간의 긴 복음화 여정이 어제로서 막을 내리고 또 다른 시작을 하려 합니다.
무더웠던 8월을 보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9월의 시작입니다.
그동안의 시간을 돌아보면 참으로 다사다난했습니다.
어제 팀장님께서 서미카엘라 자매님께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하셨는데...
정말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기분입니다.
얼마뒤면 한가위가 오는데요~~
우리 신앙의 나무에는 어떤 열매들이 맺어지고 있을지 생각해 봅니다.
수미 베로니카와 복음이가 함께 한 어제의 수업과 과외로 인해 참으로 기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복음이가 우리의 열매인듯...ㅋㅋ 그렇죠?
다음주 부터는 우리들만의 6단계 수업이 시작됩니다.
안젤라언니도 오늘 퇴원한다고 하는데 함께 하게 되겠죠?
우리 모두 하느님과 함께 함으로 인해 기쁨으로 충만한 행복한 하루하루의 시작이길 이 시간 기도합니다.
자 일어나가자! 하시던 주님 말씀을 되새겨 봅니다.
주님 평화가 함께!/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