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장선생님께서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수업에 늦지 않게 오시길 바래요.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걸어온 1년 6개월간의 기간이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걸어왔기에 힘들지만 서로서로 격려하며 힘을 얻어가며 지금까지 왔습니다.
새로운 시작, 공동체를 통한 하느님과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오늘 저녁 한분도 빠짐없이...
안젤라언니는 기도로써 함께 할 꺼라 믿어요.
주님평화를 빕니다./베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