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어제 5단계 13주 강의를 들었습니다.
'복음선포자의 영성(=하느님께로 가는 길)
<지난주 복습>
1. 사람을 사랑해야 합니다.
2. 주님과의 좋은 관계에 있어야 합니다.
3. 기쁜 생활을 해야 합니다.
4. 확신과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이번주>
5. 겸손해야 합니다.
-> 복음선포자는 단지 '도구'이다.
'복음'보다 복음선포자가 더 나을수는 없다.
주님께서 쓰시는 나귀가 설친다면 위에 앉으신 주님께서 어찌 되시겠는가?
어떠한 성공적 선교 방법도 성령의 활동을 능가할수 없다.
나는 도구이기에 으쓱해서는 안된다.
6.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려간다. (순응)
-> 아무리 준비를 잘해도 성령께 의탁하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을 내어 드린다.(자신을 희생해가면서)
온전히 맡기고 이끌려가야한다.
매일 매일이 성령의 강림의 삶(=회개)
※ 이처럼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모두는 주님과 좋은 관계를 맺고 가야합니다.
♧ 봉사할때의 요령과 자세
공동체의 삶은 구체적인 삶의 실천사항이다.
봉사자의 삶은 1단계~3단계까지.
<복음화학교>
1) 1단계 지향목표 - 신앙의 생활화(그리스도화) , 크리스찬 생활 세미나
(열정이생김) 신자 대부분이 믿음이 아닌 지식으로만 살고 있음이 문제점.
2) 2단계 지향목표 - 다른이를 위한 삶. 기본적 복음적 영성(복음화, 성모님, 복음선포자)
(열정도식고, 주저앉음 - 60%정도)
복음화는 세상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주님의 유언.
->제대로 알고 봉사의 현장에 나와야 한다.
수강생들을 1단계부터 잘 잡아주고 2단계까지 잘 올라갈수 있도록 보살펴 주어야 한다.
남의 영혼을 살리는 일.
영적 메마름이 올 때 주님을 만난 첫사랑(첫느낌)을 기억하라. 처음 그 열정을 갖고 간다. (남을 보지 마라)
3) 3단계 지향목표 - 공동체의 삶
4) 4,5단계 지향목표-복음선포자의 자세와 영적 기술
삶으로 살기 위한 훈련(이론이나 지식이 아닌 삶)
* 복음화 학교 봉사자로서의 자세:
▶강의 주제와 내용을 알아야 한다. (핵심을 잘 파악)
▶강의를 철저히 들어야 한다. (직접 강의 내용을 받아 적어보는것도 좋은 방법 = 초심의 열정으로)
▶1시간 전에 와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수강생을 맞이한다.
▶수강생이 오면 따라가서 명찰을 달아준다.
▶봉사자가 떠들면 안된다.
▶무언의 행동 (잔소리를 하지 않음)
▶후배에게 좋은 열정을 물려 주려면, 초심의 그 마음자세를 잊지 말것!
▶주제의 파악이 잘 되어 있는지 점검.(수강생이 전달 사항을 잘 알아들었는지 파악하여 안내를 해주어야 함.)
▶단계별 주제의 제목도 외우고 내용도 파악해야 한다.
▶팀 대화때 강의 내용에 갑논을박을 해서는 안된다. (논하지 말것.)
▶잘 듣는다. 주제에 어긋났을때 (속으로 심령기도) 주제안으로 안내해줌.
▶수강생이 주제인지를 못하고 다른 말을 할때 부드럽게 잘 유도해야 함.(심령기도하며) 절대 무안 주지 말것!
▶대화때 맨 마지막으로 하게 유도함.(요령껏 자리잡아 앉음)
▶수강생에겐 항상 밝은 표정으로 부드럽게 대한다.(=좋은 영향을 준다. 절때 찡그리지 않는다)
※ 우리가 파는 무형의 상품 '사랑'을 전달하려면 밝게 웃으면서 봉사한다. 웃는 연습을 많이 한다.
이번주는 여기까지 입니다.
이 명숙 레지나 자매님께서 지방 출장으로 인하여 빠지시게 되었는데 도움이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어제는 사
랑의 봉사자로서 어깨가 무거워짐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선배님들이 더 위대해 보입니다. 이런 훈련을 다 마치
셨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구요. 우리도 다시 1단계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여 모두가 사랑의 봉사
자가 될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로써 청해봅니다.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