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이어지는 기도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

안젤라·2005. 8. 12. 오전 10:41:37

어제 큰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미리 받았던 조직 검사 슬라이드(세포사진)를 넘겨주고, 담당 의사 선생님께서 보시고 판독(결과)을 하신다네

 

요. 예전에도 들렀었는데 왜? 진작 수술하지 않았냐는 약간의 꾸중을 들으며..^^;;

 

그래도 수요반 식구들의 끊임없는 사랑의 기도에 힘입어 기쁜 마음으로 몇가지 간단한 검사(유방암, 심전도,

 

피, 소변, 가슴사진)등을 하고 와서 쉬었습니다.

 

검사일중 제일 빨리 비어있던 19일에 MRA사진과 장검사를 합니다.

 

수술일정과 결과는 23일에 다시 듣는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병원 다녀온 보고는 이정도입니다. 지금은 주님과의 매순간 함께 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가족들의 더없는

 

사랑에 깊이 깊이 감사드리며, 기도의 끈을 놓지 않는 여러분들의 사랑에 용기와 힘이 절로 납니다.

 

우리들의 바램과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저와 한마음으로 기도해주심을 믿고 또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주님, 저희 모두에게 더욱 힘과 용기를 실어 주세요.  그리고 당신을 닮아 '사랑의 사람'들이 되게하소서.

 

아멘.^^

댓글 2

베로·2005. 8. 12. 오전 10:57:54

아멘

김 시메온·2005. 8. 13. 오전 12:19:30

복음화에 일꾼으로 부르신 착한 안젤라에게 자비의 은총을 베푸시어 주님의 일에 용감한 일꾼으로 키워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