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원들 모두의 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젤라·2005. 7. 14. 오후 5:41:46

사랑가득하신 주님!

 

저희들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시간까지 잘 올수 있을까? 생각도 많았고 때로는 유혹도 많았지만,

 

1단계때 부터 느낀 주님의 크신 사랑을 직접 체험한 그 환희의 마음 그래로 간직하며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봉

 

사자의 삶을 살수 있도록 항상 지켜 주시고 무엇보다도 우리들과 삶을 함께 하는 집안 가족들에게도 주님의 크

 

신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저희들 각자가 깨어있게 하소서.

 

저희들만이 졸업으로써 끝남이 아니라 아버지의 넓고 크신 사랑이 우리들을 통하여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여 지고 또 그들이 아버지께로 돌아올수 있도록 더욱 사랑을 베풀어 주소서.

 

저희 역시 늘 겸손하고 온유하신 그리스도님의 마음을 닮아 항상 아버지께서 저희들을 사랑해주셨던

 

그 마음을 이웃에게 전달하게 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댓글 1

클라라·2005. 7. 15. 오전 2:17:26

특히, 외짝교우들이 겪는 아픔을 주님의 자비로이 돌보시어 그들의 배우자가 주님을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외짝교우들이 주님 찬미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