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막달레나반장님의 시어머님께서 입원하셨데요. 기도부탁드려요.
안젤라·2005. 7. 13. 오전 8:50:22
+찬미예수님!
두 어머님(시어머님, 친정어머님)을 모시고 효도여행을 다녀오신 마리아 반장님께서 어제 오셨답니다.
그런데 함께 계신 시어머님께서 넘어지셔서 입원중이십니다. (연세가 많으신 관계로)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어머님 성함은 '윤화영'자매님 이십니다.
주님, 지금 이시간 윤화영 자매님과 함께 하시어 아픔을 이겨낼수 있게 하시고
더욱 주님의 사랑을 받게 하소서. 아멘.
힘든상황에서도 반의 총 책임자로서 수업에 빠짐없이 함께 해주신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께 주님의 축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
댓글 5
클라라·2005. 7. 14. 오전 12:29:51
사라으이 주님! 반장님의 좋은 뜻을 주님 헤아려주시고, 시어머님을 낫게 해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클라라·2005. 7. 14. 오전 12:30:17
사랑의 주님! 반장님의 좋은 뜻을 주님 헤아려주시고, 시어머님을 낫게 해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베로·2005. 7. 14. 오전 8:46:59
아멘!
루시아·2005. 7. 15. 오전 6:58:39
주여 반장님의 효심을 어여삐 여기시어 화영 시어머님에게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이명숙·2005. 7. 15. 오후 3:34:59
하얀반장님의 얼굴이 요사히는 너무 창백해져서 마음이 찡합니다. 주님. 사랑하는 마리아막달레나 자매님의 성심을 보시어 그 가정에 평안을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