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합니다.
베로·2005. 7. 11. 오전 9:21:06
주님, 감사합니다.
스텔라 자매님을 복음화학교로 불러주심을...
그리고 아버지와의 관계도 회복시켜주심을...
진정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저 저희의 믿음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스텔라 자매님께서 주님의 은총으로 복음화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아멘!
댓글 2
안젤라·2005. 7. 11. 오전 9:54:34
주님은 사랑이시니 가능하지요? *^^* 아멘.!
클라라·2005. 7. 11. 오후 5:13:56
주님의 은총속에 주님의 사랑 되새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