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저희가 사랑의 봉사자가 되게 하소서.

안젤라·2005. 7. 4. 오후 7:43:38

+찬미예수님!

 

요즘 우리는 '성령을 통한 봉사의 삶'에서 우리 모두가 사랑의 봉사자가 되어야함을 배웠습니다.

 

아직 몸이 불편하신 크리스티나 선생님을 통하여 성령께서 우리들에게 더욱 힘이 넘치는 강의를 해주십니다.

 

요즘 우리들은 보다 더 민감하게 성령께 이끌려 가야함을 절실하게 느낍니다.

 

4단계 부터는 봉사자님들도 없이 저희 모두가 서로를 다독이면서 사랑하면서 아껴주면서 한 가족처럼 사랑의

 

봉사자가 되기위하여 우리가 어떻게 일치해야 하는가를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기도 모임에서는 선생님께서 '성령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자!'고 하셨습니다.

 

제 자신도 많이 반성해보고 또 그때 그때 마다 저희 각자에게 필요한 은총을 부어주시는 하느님 사랑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기도 모임에 못오신분들도 함께 기도 지향에 넣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분들이 기도모임에 함께 하길 청했지만 이제는 주님께서는 그곳에 있는 사람뿐 아니라 당신께서 뽑

 

으신 자들이 어느 공간 어느 위치에 있던지 성령을 통하여 이끌어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그 사랑에 보답하려면 우리가 더욱 깊이 있는 기도로써 자주 그분을 만나는 시간을 가져야 함을 깨닫습니다.

 

저도 직장관계로 시간이 자유롭지 못하다는 핑계로 주님과의 시간을 많이 소홀이 하였음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

 

었습니다.

 

편한 가운데서 기도하고 봉사하는 것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을것 같지만,

 

봉사란 내것을 함께 나누고 어려움 중에 더욱 이웃과 함께 해줄때 '하느님의 사랑'이 빛을 발하는것을 느꼈습니

 

다. 우리 열심히 기도하며 주님께서 우리들 각자에게 바라시는 그것이 과연 어떤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알아 들

 

을수 있도록 성령께 민감하게 이끌려 갈수 있길 바랍니다. (이 부분이 저도 잘 않되고 있답니다.)

 

이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성령께서 우리들안에서 열매 맺도록 두손 모아 함께 기도해요.

 

주님!

저희 모두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령께 자주 민감하게 이끌려 갈수 있도록

또한 저희 모두 안에서 성령의 열매가 맺어지도록 은총과 축복을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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