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베로니카)의 순산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젤라·2005. 2. 9. 오전 1:23:45
+예수님과 한마음
우리의 귀염둥이 복음이가 세상 만나기를 준비하며 엄마 수미(베로니카)와 함께 좋은 시간을 갖고 있답니다.
짬내어 걷기 운동도 하고 기도 시간을 통해 주님과의 만남도 자주하고 있다네요.
우리 수미(베로니카)자매 참 기특하지요? 
복음이가 나오려면 아마도 며칠 더 있어야 한데요.
수미(베로니카)를 비롯하여 복음이를 보고파하는 우리들도 여유를 갖고 기다려야 할것같네요.
구정 명절이 있는달에 귀염둥이 복음이의 탄생까지 우리 수요반에 경사가 겹쳤습니다.
수미(베로니카)자매의 순산을 위해 우리모두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꾸준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일 매일 기도중에 복음이네 가정이 주님의 은총으로써 성가정을 꼭 이루도록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아멘*^^*
김수미(베로니카)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우리모두 복음이와 복음이 엄마 사랑합니다. ~!
댓글 3
베로니카·2005. 2. 9. 오후 2:25:18
우리 수미베로니카가 복음이를 주님 은총으로 순산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클라라·2005. 2. 10. 오전 1:25:15
수미베로니카의 순산을 위해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기쁨과 사랑이 넘치네요^^ 수미베로니카의 순산과 축복된 복음이의 탄생을 위해 기도드려요.. ^^
김양희·2005. 2. 12. 오전 9:47:03
오늘이 예정일인데 궁금하네요. 복음이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쑴풍하고 나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모자(모녀?)가 모두 건강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