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원들 한사람 한사람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 좋으신 주님,
오늘 수업시간에 왕언니 이무옥(데레사)자매님께서 계속 기침도 하시고 감기로 인하여 무척 피곤해 하셨습니
다. 오랫동안 인생의 동반자이셨던 안젤로 형제님의 빈자리가 매우 클듯 합니다.
주님, 맘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이 드실 데레사 자매님과 늘 함께 하셔서 그 빈 마음안에 당신의 크신 사랑으
로 가득채워주시고 무엇보다도 그동안 쌓였을 피로를 성모님의 사랑으로 감싸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항상 저희 수요반원들을 위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해주시는 우리 왕언니 데레사 자매님께 영육간의 건강을 주소
서. 그리고 저희 모두가 그분을 위하여 기도의 끈을 이어가게 저희에게도 용기와 힘 그리고 예수님의 사랑을 부
어 주소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아멘. ^^
+ 사랑자체이신 주 하느님,
저희 3조팀원이신 김달웅시메온 형제님께서 몇일 전 몸을 다치셨답니다. 그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힘과 용
기를 주셔서 아프신 몸을 이끄시고 오늘 수업에도 참석하여 주신 시메온 형제님께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주시
고 이번 일을 통하여 더욱 주님과 일치하는 시간이 되도록 허락하여 주소서. 주님께서는 온유하시고 겸손하시
오니 저희가 늘 매순간 당하는 고통을 통하여 더욱 주님께로 나아가는 기회가 되게 하여 주소서. 그리고 당신께
귀를 기울이며 사랑을 담은 봉사자로서의 삶을 살수 있도록 늘 깨어 있게 하소서.
주님 시메온 형제님께서 빨리 치유 되실수 있도록 항상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4
저희반 모두들에게 주님의 치유의 손길이 닿길 바라며 주님께 간구해봅니다.
데레사 자매님이 우리 모두를 안심시키려고 어떤 고통의 모습도 참아내시는시는것을 보면서 성모님의 모습을 보는듯합니다. 성모님 데레사님을 위로하시고 같이 전구하여 주소서.
주님 뜻밖에 일로 충격을 받으셨을 시메온 형제님을 위로하시고, 정신적으로 받은 충격도 치유시켜주시고, 육적 상처도 씻은듯이 치유시키시어 그분을 바라보며 마음아파했을 루시아 자매님도 위로하소서.
우리의 마음이 한곳으로 모아진다면 뜨거운 성령의 기운으로 데레사 자매님의 허전함을 보듬어 주시고, 시메온 형제님의 육체적 고통을 쓰다듬어 주시어 위로해 주소서.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