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백석동 강의를 나가시는 유프코팀장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안젤라·2005. 6. 29. 오전 9:20:26

+사랑이신 주님,

 

당신께서는 피도 섞이지 않고 성도 다르고 얼굴도 다른 저희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한가족이 되게 해주셨습

 

니다. 오늘 함께 하지 못하여 저희를 걱정하고 백석동으로 강의를 나가시는 유프란치스코 팀장님께 더욱 예수

 

님의 사랑을 부어주셔서 백석동의 모든 학생들이 예수님의 현존을 체험할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게 하소서.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도 매 순간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용기와 힘을 주소서.

 

성령으로 인하여 저희 수요일반원 모두가 새롭게 태어나는 좋은 시간이 될것을 믿고 감사드리며 기도드립니다.

 

주님, 또한 저희들을 위하여 아픈몸을 이끌고 힘있는 강의를 해주시는 김춘화 크리스티나 선생님께도 계속해서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 주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이 모든것 믿고 사랑이신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

 

댓글 1

클라라·2005. 6. 29. 오후 5:44:55

어느곳에서나 초첨을 주님께 맞추면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함께 있는 것이겠지요~^^? 팀장님!과 크리스티나 선생님을 주님께 의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