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신랑 안셀모 복음화 초대에 응하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세실리아·2005. 6. 23. 오전 9:52:56

+ 찬미예수님~

세실리아에요.

 

오랜만에 우리방 들어와 봤습니다.

역시 늘 사랑이 느껴지는 우리 수요반입니다.

모처럼만에 들어와서 기도 부탁드릴려니 쑥스럽네요.

 

다음주에 시작할 1단계에 우리 신랑을 초대하려고 합니다.

어제 밤에 말을 꺼내봤는데 별 반응이 없더군요.

신랑한테는 이미 복음화 학교에 이름 적어 냈다고 해놨습니다. (ㅎㅎ 실은 아니죠..)

그랬더니 잠시 생각을 해보는거 같았습니다.

 

어제 선생님 말씀이 기도는 빛보다 빠르다고 했죠.

여러분의 기도가 우리 신랑 맘을 확실히 하는데 큰 힘이 될거라 믿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댓글 6

유치호·2005. 6. 23. 오후 1:58:31

안셀모! 음! 너무나 믿음직한 모습이 그려집니다.함께하는 주님과 기쁨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이미 등록되었습니다.

베로·2005. 6. 23. 오후 2:41:17

성 안셀모 안셀모를 위해 빌어주소서.

이명숙·2005. 6. 24. 오전 9:29:26

주님 ! 안셀모를 초대합니다. 같이 하소서.

클라라라·2005. 6. 25. 오전 5:43:27

공감이 갑니다. &.. 언니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안셀모 형제님이 주님품에 안기도록 주님! 도와주시길 바래요~!

클라라·2005. 6. 25. 오전 5:43:59

공감이 갑니다. &.. 언니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안셀모 형제님이 주님품에 안기도록 주님! 도와주시길 바래요~!

안젤라·2005. 6. 30. 오전 12:09:54

주님 저와 본명이 비슷한 안셀모 형제님을 당신께로 모아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