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젤라·2005. 6. 19. 오전 12:49:35

+찬미예수님!

 

지난 화요일에 레지나 자매님께서 경미하게 나마 교통사고가 나셨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다행이 크게 다치시진 않으셨기에 즉시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우리 모두 크리스티나 선생님의 경험담을 통하여 교통사고 후유증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이미 들은터라

 

그래도 걱정은 되었습니다만 한번 전화 통화를 하는데 레지나 자매님의 목소리가 여전이 다정하시고 사랑스러

 

우셔서 '휴~우'하고 안심이 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얼른 치유 받으시고 다음주 수업엔 꼭 함께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 보고싶습

 

니다.

 

이번 수요일엔 레지나 자매님과 왕언니 데레사 자매님의 빈자리가 너무도 컸답니다.

 

반이상이나 않나온 기분이 들더군요. 

 

매순간 우리들을 쓰시고자 당신께서 계획하신 대로 성령께서 이끌어 주심에 감사하고 깊이 깊이 기도하며

 

쫓아가는 우리 수요반원들 모두에게 주님의 크신 은총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특히나 레지나 자매님의 건강회복을 위하여 주님께 정성들여 기도합니다.

 

"주님, 당신의 사랑 체험으로 더욱 사랑의 사람이 되어가시는 이명숙(레지나)자매님께 은총을 주시어

 

복음화에 앞장서는 예수님 제자 되게 하소서.

 

그리고 그분의 가족들에게도 기쁨과 화목과 평화를 주소서. 아멘.^^"   사랑합니다.

댓글 2

까리따스·2005. 6. 19. 오후 2:19:51

제가 참 무심해요. 레지나 자매님이 교통사고라고 들었는데 잊어버리고 어디가 아프다고 했던가하고 했으니...교통사고 였군요? 죄송해요 그리고 속히 쾌유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명숙·2005. 6. 21. 오후 1:41:14

모두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보다도 왕언니 (데레사)를 위한 기도가 더욱 필요합니다. 얼마나 허전하실까. 우리모두 딸같이. 조카같이. 손녀같이 옆에서 기쁨을 드려야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