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자매님 수술이 성공적으로 되길 기도합니다.
베로·2005. 6. 16. 오후 2:17:50
오늘 우리반에서 반주 봉사를 해 주시는 헬레나 봉사자님의 어머니께서 수술을 하신다고 합니다.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마리아 자매님이세요.
기도는 힘이 있음은 우리는 알고 있죠. 그리고 누군가 나를 위해서 기도해 주고 있다는 사실이 힘이 됨을 아시죠? 우리 함께 해요!
댓글 3
송혜순·2005. 6. 16. 오후 5:40:05
우리반 가족들의 기도덕분에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지금 입원실에계십니다.감사합니다
안젤라·2005. 6. 17. 오전 2:38:46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명숙·2005. 6. 17. 오후 4:11:10
수술이 잘 끝났다고 하니 주님 감사합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치유시켜주시어 평안을 주소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