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입니다.

안젤라·2005. 6. 7. 오전 2:21:36

+사랑이신 주님,

 

4주(한달)간의 긴 방학을 끝내고 예수님과 한마음이 다시 제 6주의 강의를 시작합니다.

 

그동안 각자가 조금씩 다른 내용의 십자가도 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이 십자가를 피하려 하기 보다

 

주 예수님의 힘을 얻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기꺼이 감사하는 마음으로 달게 받아 지고 가게 하소서.

 

우리 서로 서로가 한형제자매로서 더욱 일치하여 주님께서 원하시는 복음화 사업에 전력을 다하게 하소서.

 

우리가 원하는 모습대로가 아닌 주님께서 계획하신 모습대로 저희들을 이끌어 주소서.

 

주님, 우리들의 가족들도 모두 복음화에 동창할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2

베로·2005. 6. 7. 오후 8:39:00

아멘!

이명숙·2005. 6. 9. 오후 5:49:05

우리 모두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