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반원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사랑 가득하신 주 예수님!
저희 수요일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을 더없이 사랑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비록 선생님을 모시지 못하고 몇주간이나 자율학습을 하지만 선생님의 그 빈자리에
늘 당신께서 함께 하심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계속되는 자율학습으로 인해 우리 각자가 혹시나 주님을 향한 마음이 식은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저부터가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더욱 열심히 해야 하는 기도생활을 게을리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주님,
그래도 묵묵히 저희들을 지켜봐주시고 사랑 해주심에 깊이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우리 반원들이 각자 힘든일에 처했을때 (병마와 싸우거나. 고민에 쌓이더라도) 항상 아버지 하느님께서
저희들의 보호막이 되어주시고 친히 어루만져주시고 위로하여 주소서.
우리 서로 서로가 더욱 예수님의 사랑으로 뭉치게 하여주시고 슬픔도 기쁨도 한가족처럼 함께 나누게 하소서.
우리반원을 걱정하여 주시는 유프코 팀장님께도 강의하실 때 힘을 불어넣어주시어 1단계를 시작하는 많은
형제 자매님들이 예수님의 참사랑을 체험하게 하소서.
마지막으로 힘들게 병마와 싸우고 계신 김춘화(크리스티나) 선생님께도 늘 함께 하시고 수호천사들을 보내주셔
서 건강 도로 회복하여 주시고 주님의 힘찬 말씀을 기대하고 있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들에게 주님의 사
랑을 계속해서 체험하는 기쁨의 시간을 허락하소서.
그리고 이번주 토요일로 성지 순례 일정을 마치는 모든분들도 건강하고 기쁨가득한 얼굴로 반갑게 만날수 있도
록 주님께서 특별히 지켜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예수님 넘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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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도와 감사가 들어있는 천사의간구함을 들어주소서.
주님 어떤처지에서나 변함없는 항구한마음을 주시어 한마음되게 하소서. 아멘. (안젤라 넘버 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