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언니를 위해 기도해요!

이영주 베로니카·2005. 1. 31. 오후 8:01:54

요즘 안젤라언니가 좀 바빠졌답니다.

친구와 함께 하는 일로 인해 사무실을 이전하기 때문이죠.

안젤라언니를 보면서 생활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만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친구와 가구를 판매하는 일을 하는데요~

가구들이 주인을 만나 가는 일 또한 주님의 섭리라고 느끼고 있더라구요~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안젤라언니 가게에 있는 가구들이 얼릉 주인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해 봅니다.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도 좀 약해진 듯 보여서 걱정이 되네요.

 

안젤라언니가 건강하게 주님의 도구로 복음화학교에서 그리고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지금처럼 예쁘게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릴께요!

 

이 글을 쓰기 전에 조금 망설였답니다.

 

안젤라언니가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나 하고 말이죠~(혹시 혼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우리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는 공동체이니 만큼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 말씀 붙잡고 이렇게 함께 기도하길 청해봅니다.

함께 기도 해 주실꺼죠?

 

주님 평화 안에 행복한 오늘 되세요!/베로 드림

댓글 11

김수미·2005. 1. 31. 오후 11:24:32

사랑하는 안젤라 언니를 위해 대전에서 베로니카도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할께요~~^^ 화이팅!

안젤라·2005. 2. 1. 오전 8:27:03

혼내다니 베로니카같은 천사를 말도 않되요.^^ 주님께서 베로니카와 여러분들을 통해 저에게 기운을 돋아 주시네요. 우리는? 예수님과 한마음 복음화 학교 화이팅~!!!!

베로니카·2005. 2. 1. 오전 9:05:11

안젤라언니 고마워요~ 그리고 힘내요!

유치호·2005. 2. 1. 오전 10:35:02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네"라는 성가가있죠?이런 기도의 힘을 맛본 사람은 어떤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않습니다.자비의맘으로 측은히여기시고 치유해주신 예수님처럼 그저 자비속에 머물수있도

유치호·2005. 2. 1. 오전 10:38:02

록,은총내려주시길 기도하면서 함께합니다.자기에게맞는십자가를 주셨다고하셨으니 우리 함께 아파하고 기도합시다.아멘!!

김병원·2005. 2. 1. 오전 11:29:24

안젤라, 이번 사업의 변화를 주는 것은 정말 잘 한일 같아.. 아마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리고 항상 주님께서 같이 하시니 어려움도 즐거움으로 바뀔것이라고 생각해..화잇

이명숙·2005. 2. 1. 오전 11:50:40

벌써 기도중에 안젤라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인제는 구체적으로 할께요. 우리 어려울때 기도 부탁하는것도 겸손의 표현이 아닐까요. 서러 부탁하기로해요

김미정·2005. 2. 1. 오후 5:31:47

주님! 당신이 사랑하시는 안젤라를 돌봐주소서.

클라라·2005. 2. 2. 오전 1:14:15

언니의 사랑에 한껏~ 적셔졌는데.. 또한 저도 언니에게 받은 사랑으로 주님께 다가가봅니다.. 언니 힘내세요 ~! 주님께서 언니를 사랑하시기에.. 언니가 구하시면 모든 지 이루어주실

세실리아·2005. 2. 2. 오후 2:54:43

힘들어서 위로좀 얻을까 클럽에 들어왔는데.. 늘 씩씩 발랄한 안젤라 언니가 힘들다니요..우리 정신적 지주가 그럼 안되죠. 얼릉 힘내세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딸이잖아요~

김양희·2005. 2. 5. 오후 7:51:36

기도하면 되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하는 성가가 생각이 나네요. 여러분의 사랑의기도덕분에 안젤라 꿋꿋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