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언니를 위해 기도해요!
요즘 안젤라언니가 좀 바빠졌답니다.
친구와 함께 하는 일로 인해 사무실을 이전하기 때문이죠.
안젤라언니를 보면서 생활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을 만나고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친구와 가구를 판매하는 일을 하는데요~
가구들이 주인을 만나 가는 일 또한 주님의 섭리라고 느끼고 있더라구요~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잖아요.
그래서 안젤라언니 가게에 있는 가구들이 얼릉 주인을 찾아갔으면 하는 바램으로 기도해 봅니다.
일로 인한 스트레스로 건강도 좀 약해진 듯 보여서 걱정이 되네요.
안젤라언니가 건강하게 주님의 도구로 복음화학교에서 그리고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해 지금처럼 예쁘게 주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 여러분의 기도를 부탁드릴께요!
이 글을 쓰기 전에 조금 망설였답니다.
안젤라언니가 부담스러워 하면 어쩌나 하고 말이죠~(혹시 혼날지도 모르는데...-..-)
그래도 우리 서로의 어려움을 나누는 공동체이니 만큼 둘이나 셋이 모인 곳에 함께 하시겠다는 주님 말씀 붙잡고 이렇게 함께 기도하길 청해봅니다.
함께 기도 해 주실꺼죠?
주님 평화 안에 행복한 오늘 되세요!/베로 드림
댓글 11
사랑하는 안젤라 언니를 위해 대전에서 베로니카도 두손모아 간절히 기도할께요~~^^ 화이팅!
혼내다니 베로니카같은 천사를 말도 않되요.^^ 주님께서 베로니카와 여러분들을 통해 저에게 기운을 돋아 주시네요. 우리는? 예수님과 한마음 복음화 학교 화이팅~!!!!
안젤라언니 고마워요~ 그리고 힘내요!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하네"라는 성가가있죠?이런 기도의 힘을 맛본 사람은 어떤 환경속에서도 좌절하지않습니다.자비의맘으로 측은히여기시고 치유해주신 예수님처럼 그저 자비속에 머물수있도
록,은총내려주시길 기도하면서 함께합니다.자기에게맞는십자가를 주셨다고하셨으니 우리 함께 아파하고 기도합시다.아멘!!
안젤라, 이번 사업의 변화를 주는 것은 정말 잘 한일 같아.. 아마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리고 항상 주님께서 같이 하시니 어려움도 즐거움으로 바뀔것이라고 생각해..화잇
벌써 기도중에 안젤라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인제는 구체적으로 할께요. 우리 어려울때 기도 부탁하는것도 겸손의 표현이 아닐까요. 서러 부탁하기로해요
주님! 당신이 사랑하시는 안젤라를 돌봐주소서.
언니의 사랑에 한껏~ 적셔졌는데.. 또한 저도 언니에게 받은 사랑으로 주님께 다가가봅니다.. 언니 힘내세요 ~! 주님께서 언니를 사랑하시기에.. 언니가 구하시면 모든 지 이루어주실
힘들어서 위로좀 얻을까 클럽에 들어왔는데.. 늘 씩씩 발랄한 안젤라 언니가 힘들다니요..우리 정신적 지주가 그럼 안되죠. 얼릉 힘내세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딸이잖아요~
기도하면 되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하는 성가가 생각이 나네요. 여러분의 사랑의기도덕분에 안젤라 꿋꿋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