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주님께.

안젤라·2005. 5. 9. 오후 8:48:12

+ 언제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형제 하나가 육체적 심적으로 아픔중에 있습니다. 이름은 토마스아퀴나스..

 

누구보다도 당신에 대한 사랑이 깊은 청년입니다. 

 

항상 주님만을 바라보며 살아온것도 잘 아십니다.

 

인자하시고 사랑 자체이신 예수님의 십자가 상의 고통을 바라보며 힘을 얻고

 

토마스아퀴나스 형제가 이 아픔을 딛고 일어서서 주님께 더욱 다가가길 기도하오니

 

저희 모두의 바램처럼 이 형제가 아픔에서 해방되게 해주소서.

 

빨리 완쾌되게 하소서. 아멘. *^^*

 

 

 

 

댓글 3

이경미·2005. 5. 9. 오후 11:22:52

십자가 위에서 숨을 거두신 예수님을 창으로 찌르게 하셨어요.오랜시간 후에 하느님의 자비하심에 눈물이 많이 났어요. 힘 내세요.

베로·2005. 5. 10. 오전 9:12:54

성 토마스 아퀴나스, 토마스 아퀴나스를 위해 빌어주소서 아멘!

시메온·2005. 5. 10. 오후 5:26:57

주님 토마스아퀴나스 형제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까페회원을 형제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