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합니다.

베로니카·2005. 5. 4. 오후 5:12:43

+ 주님평화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감사합니다.

 

제가 어제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면접도 떨지 않고, 주님 평화 안에 기도하는 맘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합격 통지를 받았답니다.

얼마나 떨리고 감사하던지요^^

 

저의 새로운 일터는 신당복지관(약수역)이랍니다.

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운영하고 있구요. 그래서 더 그 곳에 가서 일하고 싶었답니다.

 

주님께 이끌어 주시는데로 제가 음성을 잘듣고 따라갈 수 있도록 기도했답니다.

그리고 주님 뜻에 모두 맡겼답니다.

 

이제 떠날 때가 되었나봅니다.

그래서 제가 새로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신 듯...

 

마침을 잘 할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함께 일했던 은영씨와 미영씨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성모엄마께서 저를 위해 마련하신 자리, 사회복지사로서 섬김과 겸손함으로 이웃을 대할 수 있는 은총을 주님께 청합니다.

 

주님께서 제게 베풀어 주신 은총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가 네 옆에 있어 도와주리라(예레 1:19)"

 

댓글 4

안젤라·2005. 5. 5. 오전 1:25:36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주님 세바스티안의 기도도 들어주소서. 아멘.

앙드레·2005. 5. 5. 오전 11:15:56

베로, 너무너무 잘됐다^^ 주님께서 우리 베로가 너무 이쁘니까 은혜를 베푸신거 같아 축하해^)^

이명숙·2005. 5. 6. 오전 10:39:47

바로서 제자리 들어선것 같군요. 그자리에서 마음껏 주님의 일을 펼치세요. 세바스티안도 살펴주소소.

김미정·2005. 5. 11. 오후 5:54:36

"너의 믿음이 너를 살렸다." 정말 축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