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코 팀장님의 전역과 더불어 또 다른 시작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베로니카·2005. 4. 28. 오전 10:44:07

유치호 프란치스코 팀장님(현 복음화학교 교육국장)께서 35년간의 군생활을 마치고 전역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 주님께서 복음화학교 일꾼으로 이미 부르셔서 다시금 쉼없는 신앙생활의 여정을 걷고자 하십니다.

 

하나의 끝은 또 다른 시작의 연속이라고 누군가 그랬습니다.

하느님 아빠, 아버지의 부르심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복음화의 일꾼으로 불러주셨으니 온전히 당신의 도구로서 기쁘게 쓰일 수 있는 은총을 청합니다.

복음화학교를 통해 하느님 사업에 불러주셨음에 감사드리며, 또한 부르심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히는 사람은 적다는 주님말씀을 잊지 않고 늘 당신께 뽑히는 그런 사랑받는 당신의 자녀로 우리들의 프란치스코 팀장님이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또한 35년간 섬기는 자세로 프란치스코 팀장님을 위해 사랑과 봉사로 집안에 햇살을 비추신 세쿤다 봉사자님을 위해서도 기도드립니다.

프란치스코 팀장님 가족 모두 주님 은총안에 기쁨이 넘쳐 흐르는 삶이 되시길!/베로

댓글 2

안젤라·2005. 4. 28. 오후 12:18:29

주님 , 프란치스코 팀장님과 세쿤다 자매님의 영육간에 은총과 축복과 기쁨을 가득주소서. 아멘.

이명숙·2005. 4. 28. 오후 6:11:58

35년이라는 긴 시간을 곁눈질 하지않고 한곳만 향하여 초지일관 달려오신 그 인내와끈기를 존경합니다.주님의 축복이 온가정에 가득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