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노득 마리아 자매님(헬레나 봉사자님의 모친)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로니카·2005. 4. 27. 오후 1:55:30

바로 오늘,

조노득 마리아 자매님(헬레나 봉사자님의 모친)께서 조직검사를 받으러 서울대 병원에 입원하신다고 하네요.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모두 함께 기도했으면 합니다.

이로 인해 헬레나 봉사자님께서 오늘 수요반 성가 반주는 어려울지도..

가벼운 증상인 줄 알고 병원에 가셨는데...

주님께서 우리 사랑하는 마리아 자매님께 크신 자비와 은총을 듬뿍 내려주시길 기도합니다.

 

헬레나 봉사자님, 베로니카 봉사자님 힘내세요!

댓글 3

안젤라·2005. 4. 27. 오후 2:10:03

주님 저희를 위하여 용기와 힘을 주소서. 마리아 자매님의 쾌유를 빕니다.

송혜순·2005. 4. 28. 오전 8:44:29

오늘 검사가 있으실 예정이예요. 결과가 좋게 나오시면 검사하시면서 바로 치료에 들어가실수도 있대거든요. 주님이 의사선생님의 손길을 통해 치유해주기시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명숙·2005. 4. 28. 오후 5:55:47

두분 봉사지님 힘내세요.어머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