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올라자매님의 창세기 그룹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로니카·2005. 4. 21. 오전 10:48:05

+ 주님평화

 

김미정 파비올라자매님이 얼마전 서울대병원에서 창세기 성서모임 봉사를 시작하셨다 합니다.

파비올라 자매님은 서울대병원 정형외과 외래에서 근무하는 나이팅게일인 것 아시죠? ^.~

하느님 말씀을 함께 나누는 성서모임 또한 하느님께서 파비올라 자매님을 통해 그 사랑을 드러내실 것임을 믿습니다.

그리고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보시니 참 좋았다'하신 그 말씀처럼 그렇게 사랑이 가득한 성서모임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우리는 그저 주님의 도구일 뿐이잖아요.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드러나시도록 온전히 맡기는 가운데 주님 사랑이 그 자리에 가득하리라 믿습니다.

 

파비올라 자매님, 화이팅입니당~

주님 부르심에 "예"라 응답하신 파비올라 자매님의 용기와 순명...

댓글 3

안젤라·2005. 4. 21. 오후 2:56:10

우와 멋쟁이 파비올라 자매님 화이팅입니다. 저두 한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니 화이팅입니다.

파비올라·2005. 4. 21. 오후 11:49:40

고맙습니다. 우리 반을 통해, 주께서 주시는 용기얻고 힘이 납니다.

이명숙·2005. 5. 9. 오후 12:17:07

우리 파비올라 자매님때문에 그 성서 모임이 빛날겁니다. 기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