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주님!
베로니카·2005. 4. 20. 오후 1:32:41
오늘 묵상처럼 하느님 뜻에 맞게 기도하면 꼬옥 들어주신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우리반 복음이 엄마, 수미 베로니카의 동생 젬마(현재 복음화학교 1단계 월요저녁반 수강중)가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수미 베로니카가 동생 젬마의 취업을 위해 기도를 부탁했었거든요.
그래서 함께 즉시로 기도했는데, 오늘 아침에 젬마가 취업을 했다는 소식을 접했답니다.
젬마도 저와 같이 사회복지사 입니다.
그래서 더욱 기쁩니다.
우리 주님은 정말 멋쟁이시죠? ^^
젬마의 취업을 축하하며, 이 어려운 시기 취업의 기쁨을 안겨주심에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 하느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베로
댓글 1
안젤라·2005. 4. 21. 오후 2:53:35
베로는 우리들의 수호천사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 서로 기도해주는 한마음 가족들입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