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네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안젤라·2005. 1. 27. 오후 10:05:02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 여러분,

 

아쉽게도 29일에 김수미(베로니카)자매님이 사랑스러운 아기 복음이를 낳기 위해 잠시 대전으로 갑니다.

 

아기 예수님을 낳으시러 베들레헴으로 원정을 가셨던 성모 어머님처럼요.^^ 참 신비스럽지요?

 

이처럼 아기 복음이는 우리반에 없어서는 않될 소중한 선물입니다.

 

우리 복음이가 탄생할 예정일은 2월 12일 이랍니다.

 

모쪼록 우리의 이쁜 애기 엄마 수미(베로니카)자매가 순산하도록 모두 한마음으로 기도하여 주시고,

 

수미(베로니카)자매가 4단계 마무리는 함께 못하지만 5단계는꼭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졸업때까지 복음이네 가정이 더욱 크신 주님의 은총과 사랑을 가득 받는 기쁨의 '성가정'이 되도록

 

많은 기도 부탁합니다. *^^*~♡ 복음아 보고싶다.

댓글 8

김양희·2005. 1. 27. 오후 10:06:24

복음이와 엄마, 아빠를 위해 기도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강숙·2005. 1. 28. 오전 5:34:26

주님과 함께 건강한 아기와 엄마에게 탄생의 기쁨위해 기도드립니다.

유치호·2005. 1. 28. 오전 7:36:39

복음이는 이미 축복을 받았지요. 아마 엄마를위해서 기도하고있을거에요. 엄마 감사해요 라고

베로니카·2005. 1. 28. 오전 9:06:26

베로니카(수미)가 피부병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우리 함께 얼릉 낫도록 기도해줘요!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세실리아·2005. 1. 28. 오전 10:12:23

배불뚝이여도 늘 이쁜 베로니카~ 주님의 크신 선물 받으러 가는군요.건강한 애기와 엄마 아빠 모두 위해 기도합니다.

이명숙·2005. 1. 28. 오후 12:03:18

우리 베로니카를 위하는 우리의 마음을 주님이 아시고 얼마나 기뻐하실까.우리의 만남이 어디서나 이런사랑으로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김벼원·2005. 1. 28. 오후 12:27:05

복음화학교와 함께 했던 복음이, 태중의 아기는 축복을 받을지니, 그대는 항상 주님께서 같이 할 것 입니다.

김수미·2005. 1. 29. 오후 9:55:46

주님과 여러분들 사랑속에 잘지내고 있어요..^^ 얼른 복음이만나서 5단계 같이할난 손꼽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