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 마음을 모아 기도드립니다.

안젤라·2005. 4. 15. 오후 6:33:09

언제나 저희를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모아 주시는 주 하느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이렇게 인터넷이라는 커다란 공간중 하나인 '예수님과 한마음 클럽'을 통하여 우리가 더욱 주님과

 

가까이 가도록 이끌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베로니카 자매의 말처럼 늘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크신 사랑과 은총을 주시는것에 비해 저희는 감사할줄을

 

모르고 살아온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루를 마감함에 있어서 주님을 생각할 시간과 잠시 당신께 찬양드릴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여 주시니

 

이 또한 감사드립니다.

 

진정 당신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저희 각자가 잘 깨달아서 어제보다는 좀 더 당신의 뜻에 맞추는

 

그런 예수님을 따라 사는 제자로써의 삶이 될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저희는 힘도 없고 미약하고 어리석기 까지한 인간입니다.

 

주 하느님께서 저희를 통하여 이 세상에 증거되는 그날까지 저희반 한사람 한사람이 예수님 제자 공부함에 있

 

어서 게으름 피지 않고 결석도 하지 않고 묵묵히 선생님처럼 성령께서 이끌어 주시는데로 따라 가게 하시옵소

 

서.

 

혹시나 결석하게 되는 유혹이 생긴다면 예수님 옷자락 붙잡고 끝까지 물리치고 따라 올수 있도록 은총을 주시

 

고 항상 우리들의 수호천사가 함께 하도록 힘을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옵니다. 아멘. *^^*

댓글 1

이명숙·2005. 4. 16. 오후 7:53:12

요사히 나의 행복이 하나 더생겼습니다. 우리 클럽을 들어올때 얼마나 행복한지. 우리 모두 같이 노력하여 꼭 좋은 열매를 맺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