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기도
베로·2005. 4. 14. 오후 5:41:51
+ 주님평화
그동안 함께 기도해요 부분을 읽다보니, 주님께서 우리안에 이루어 주신 일이 참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런데 감사기도는 미처 나누지 못했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어요.
우선, 수미베로니카가 우리랑 함께 다시 공부하게 된것,
안드레아 형제님(김병원) 아내 안나자매님께서 1단계 수업을 다시 열심히 받게 된 것,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가 5단계를 시작하면서부터 전원 출석할 수 있도록 은총을 내려주시는 것,
이 모두 이루어 주셨음에 주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만 생긴다는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진리가 우리 안에서도 실현되고 있네요. 그렇죠?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면 모든 것들을 곁들여 받게 됨을 믿습니다. 주님!/베로
댓글 3
이명숙·2005. 4. 14. 오후 6:59:15
감사하는 마음이 생길때 이세상 어떤 행복도 부럽지 않지요. 수요일을 기다리는 이마음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베로·2005. 4. 15. 오전 10:45:08
아멘!
감사쟁이·2005. 4. 15. 오후 4:39:03
네, 그러네요. 주님 감사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