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 베로니카의 5단계 시작을 위해 기도합니다.
베로·2005. 4. 4. 오전 10:55:45
수미 베로니카가 드디어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안젤라봉사자님의 핸폰으로 연락하면 수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010-6235-6614
수미가 우리 복음이(화영)가 아직 어려서 수업에 함께 하는 것을 좀 망설이던데...
우리 함께 걸어온 길 끝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격려의 전화 부탁드려요.
그리고 우리 수미 베로니카가 몸이 조금 아프데요.(젖몸살
)
출산때 겪는 아픔과 버금가는 고통이라 하던데... 잘 견디어 낼 수 있도록, 그리고 얼릉 아픔이 가실 수 있도록 우리 함께 기도해요!
예수님과 한마음 화이팅!
언제 어디서나 영원한 복음화학교를 위하여!
댓글 1
안젤라·2005. 4. 4. 오후 2:00:23
추수꾼을 많이 필요로 합니다. 수미 (베로니카)도 동참하리라 믿습니다. 주님 늘 함께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