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
이명숙·2005. 1. 20. 오후 4:11:02
새벽 알람소리에 깨어
두자루에 초에 불을 부칩니다
너무도 고요해서 행복한
그리고 그시간에 주님과의 만남을
기다리며
혹시 오늘은 어떤 주님의 말씀을
들을수있을까 하는 기대감
착한 어린아이처럼 하느님과 친해지고싶어
교장선생님이 가르쳐 주신순서대로 그대로
오늘도 두손을 모읍니다
그러나 어느때가 될지는 모르지만
오늘도 인내하지 못해서일까
아직도 촛점은 빗나가고 있는듯합니다
다만 새벽기도가 좋아졌읍니다
그 기도시간이 너무나 달콤해서
마냥 행복할뿐입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마냥 사랑합니다
댓글 4
김양희·2005. 1. 20. 오후 5:42:47
기도하면 마음이 우선 풍요로워짐을 느껴요. 이것부터가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증거이겠지요? ^^
베로니카·2005. 1. 20. 오후 5:45:07
레지나 자매님 이렇게 만나니까 반가운걸요^^ 주님과의 달콤한 데이트가 계속 이어지길...
유치호·2005. 1. 21. 오전 7:25:43
주님과 만남을위한 달콤한 여정중에 있군요. 이미 주님과의 단맛을 느끼고 있는것 같아요. 저도 그렇게 해봅니다.레지나자매님의 고운 마음,사랑의마음을 사랑합니다
이명숙·2005. 1. 21. 오전 10:59:43
용기를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