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현준 마르티노 형제님의 어머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정현주클라라·2006. 8. 30. 오후 3:02:49

방금 형제님의 전화를 받고 글 남깁니다.

형제님과는 이번 청년성서모임 397차 창세기 연수때 저의 그룹원 이셨는데요~

 

형제님의 어머님께서 폐암말기라 합니다. 

어머님께서 지금 너무 고통중에 계셔서 산소호흡기를 막 떼신다하세요.

묵주도 놓으시려고 하신데요.

 

형제님께서 저에게 묵주기도를 통해 어머님께서 고통없이 주님께 가게해달라고 기도를 부탁해 오셨어요~

 

한마음 식구들 모두 주님께 기도해주세요~

근데, 마음으론 진정 안돌아가셨음 하는데

고통없이 주님께 가게해달라고는 기도가 안나올 것 같아요..

 

모든 것이 주님 뜻이시지만,

사랑의 주님, 형제님께 사랑을 보여주시길 청하고 청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사랑의 주님....

 

이 모든 기도 항상 저희에게 사랑과 자비를 보여주시는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댓글 1

안젤라·2006. 8. 30. 오후 3:22:46

사랑의 주님 이시간 그의 어머님의 영혼을 당신 품에 안아주소서.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