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울 큰언니 수산나가 아기를 가졌데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안젤라·2006. 6. 27. 오전 12:02:26
오늘 참으로 기쁜 날입니다. 우연히 명동을 뵈외한 후 들른 청소년 문화공간 "주"에서 선교국 언니 오빠들과의 저녁 다과는 참으로 피정의 연이어진 버라이어티(?) 화려한 성령님의 잔치였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흥미 진진한 우리들의 나눔. 청소년 피정을 하면서 더욱 가까와진 우리들은 오늘 저녁 성령님의 은총에 감사하며 이 시간 각자의 집으로 돌아와 있습니다.
저녁시간 내내 주님 이야기를 하며 내 안에 가득찬 성령님을 내어 놓기도 전에 집에 오니 아주 기쁜 소식이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큰언니 수산나가 아기를 가졌답니다. 예정일은 9월 6일!
불혹을 훨씬 넘긴 나이라서 염려는 되지만은 주님께서 주신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위하여 여러분들의 기도를 받고자 합니다. 매일 매일이 감사의 연속이니 너무도 행복합니다.
+ 사랑가득하신 주 하느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저희들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심에 깊이 감사올립니다.^^
좋으신 아빠 아버지 하느님!
저희 언니 수산나에게 기쁜 소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쪼록 엄마와 아가 모두 건강하도록 은총안에 살게 해주시옵고, 저희 형부 멜라니오와 조카 소피아와 스텔라에게도 주님께서 친히 사랑의 손길을 주셔서, 늘 행복하고 성령안에 기쁨 충만케 하소서.
은총을 넘치도록 주시는 주 하느님 언제나 영원 무궁히 감사와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사랑합니다. 여러분, 모두 , 그리고 주하느님 사랑합니다. *^^*~♡
댓글 1
정현주 클라라·2006. 6. 29. 오후 4:24:23
사랑의 하느님, 감사합니다. 저희보다 더 저희를 잘 알고계시는 주님. 사랑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