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석 토마스 신부님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정현주 클라라·2006. 6. 2. 오후 2:37:04

사랑과 자비의 아버지 하느님, 김한석 토마스 신부님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신부님께서 지금 만성 맹장염으로 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주님, 그를 치유시켜 주시고 당신의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어 그가 당신의 힘으로 다시 당신의 일을 건강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소서. 당신께 의탁하는 저희 모두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청하며 이 모든 기도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우리 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댓글 1

정현주 클라라·2006. 6. 2. 오후 2:37:32

안젤라 언니의 문자를 받고 주님께 봉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