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순마리아막달레나위해 기도 바랍니다.

안젤라·2006. 4. 14. 오후 4:53:18

+ 찬미예수님!

지난 수요일 공동체 회합후 부터 집에 가는동안 계속해서 속이 불편하고 식은땀을 흘리곤 했는데, 어젠 병원에 가보니 결석증상이 있다네요. 목소리도 잘 못내고 얼굴빛도 창백하여, 안젤라 혼자 방문기도하였습니다.

다른 분들은 모두다 각자의 위치에서 부활을 잘 준비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 수난고통에 참여중인 반장님, 송 마리아막달레나를 위하여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기도 부탁드려요.

 

 

+ 사랑이신 주님!

저희에게 굳은 믿음과 신의를 보여준 마리아막달레나와 늘 함께 하시고, 이 아픔을 통하여 더욱 주님께 사랑과 영광을 드릴수 있도록 그에게 힘과 용기를 주소서.

마리아 막달레나와 함께 걱정을 하고 있을 그의 가족들에게도 주님의 부활을 잘 맞이할수 있도록 은총과 사랑을 더불어 주소서.

주님! 마리아막달레나에게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 주소서.

주님! 저희의 이 간절한 소망을 들어 허락하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댓글 4

정현주 클라라·2006. 4. 14. 오후 5:11:38

사랑과 자비의 주님, 주님께 간절히 기도드릴 일이 있습니다. 저희 반장님이셨던 우리의 희망, 송혜순 마리아막달레나 언니가 많이 아프시데요. 주님 간절히 비오니 그녀를 치유시켜 주시고 다시 거뜬히 주님앞에 건강하게 나올 수 있도록 주님 그녀를 이끌어 주세요. 전지전능하신 주님께 청합니다. 꼭 들어주시길 기도드려요. 주님 도와주세요. 이 모든 기도 우리 기도를 즐겨들어주시는 우리 주 그리스도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송혜순·2006. 4. 18. 오후 5:29:35

감사하고 민망하고 몸둘바를 모르겠읍니다. 여러분의 기도 와 사랑 덕분에 이제 잘지내고 있읍니다.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정현주 클라라·2006. 4. 20. 오전 12:23:24

오늘 뵈었는데, 언제나 사랑으로 밝은 얼굴을 지니시며 좋아보이셨습니다. 우리의 호프 반장님! 언제나 힘내시고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홧팅! ^^*

정현주 클라라·2006. 4. 20. 오전 12:24:06

오늘 뵈었는데, 사랑으로 밝은 얼굴을 지니셨으며 좋아보이셨습니다. 우리의 호프 반장님! 언제나 힘내시고 주님의 사랑안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