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연양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안젤라·2006. 4. 12. 오후 2:22:48

사랑이신 주님!

이렇듯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도할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복음화학교 교육중인 강인복 엘리사벳 자매님의 딸인 김주연양이 다쳐서 이도 부러지고 하였습니다.

자세한 상태는 모르오나 주님! 엄마가 무척이나 놀라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 다친 김주연양과도 함께 하여 주시옵고, 엄마도 기도로써 이 순간을 주님께 봉헌하며

영광을 올릴수 있도록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그 모녀와 함께 할것을 믿거 감사드리오며,

저희의 이 간절한 기도가 주님의 은총으로 또 다시 저희들에게 기쁨으로 다가오게 하소서.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리옵니다.

아멘~!!

댓글 1

정현주 클라라·2006. 4. 12. 오후 2:45:22

두분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함께하여 주시고, 그들이 하나되어 주님께 영광드리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