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영자매님 위해 기도해요!(반장님의 시어머님)
베로·2005. 3. 10. 오전 10:25:30
우리반 반장님, 마리아 막달레나 자매님 시어머님께서 아프시데요.
교회 권사님이시라 하는 걸 보면 주님을 열심히 믿고 계신분인데...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공동체의 기도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윤화영자매님이시구요.
오늘 병원에 가신다하던데...
하늘이 흐리지만, 이러한 흐린 하늘 뒤엔 밝은 태양이 빛나고 있음을 아시죠?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엄마, 기뻐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드님 예수 또한 복되시도다.
천주의 성모마리아님,
이제와 우리 죽을 때 우리 죄인을 위해 빌어주소서 아멘!
댓글 3
이명숙·2005. 3. 10. 오후 3:34:57
주님 우리 막달레나 자매님의 맑고 천진한 웃음에 그늘이 생기지 않도록 그 주변의 어떤 어려움도 주님이 다스려주소서. 아멘
클라라·2005. 3. 11. 오전 2:55:58
주님, 반장님의 시어머님을보살펴주소서! 그리하여 그녀의 마음에 빛을 비추소서.
안젤라·2005. 3. 11. 오전 7:52:03
주님께서 마리아 자매님 가정에 은총을 항상 가득주심을 믿으며 감사드립니다.~! 필요한 축복을 가득주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