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미리자 까리다스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합시다.

안젤라·2006. 3. 6. 오전 3:38:33

+ 사랑이신 주 하느님!

당신께서 주신 큰 은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 까리다스 자매님을 통하여 저희또한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또한 우리 예수님과 한마을 가족 일원들이

서로 서로 얼마나 하느님안에 일치 이루며 가고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딸 까리다스 자매님께서 바라는 소망인 그분의 따님께서 취업을 원하고 있습니다. 젊은 인력이 필요한 곳에 주님께서 택하신 일자리에 딱 알맞게 본인 스스로가 기쁘고 즐겁게 가장 먼저 주님께 감사드리며 다닐수 있는 직장을 구해주소서.

주님께서는 언제나 저희의 모든것을 주관하시며 잘 알고 계시오니 이 시간 간절히 소망하는 저희 모두의 소원을 들어 허락하소서.

또한 까리다스 자매님과 그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도 지켜 주소서. 그리하여 이 가정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날로 날로 하느님 사랑의 결실이 되어 퍼져나가게 하소서.

'믿는이에게는 않되는 일이없다.'고 말씀해주신 좋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가 이 기도로써 더욱 일치의 마음을 갖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드리옵니다.

이 모든 간절한 소망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아버지, 감사합니다.

댓글 3

김양희·2006. 3. 6. 오전 3:52:34

인자하신 성모 어머님, 까리다스자매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명숙·2006. 3. 6. 오전 10:52:52

까리따스 자매님의 가정을 축복하시어 자매님의 건강도 특별히 돌봐주시고 그분에게 힘이 될 따님이 그에게 꼭맞는 직장을 주시어 주님께 찬미영광드리게 하소서.

정현주 클라라·2006. 3. 6. 오후 7:47:26

사랑의 주님, 당신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신걸 알고 계시오니 까리다스 자매님에게 자비와 사랑의 손길로 그녀를 감싸주시어 그녀가 바라는 일을 이루어주시기를 바라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