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비아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젤라·2006. 3. 4. 오전 12:02:08

+ 사랑이신 주님!

오늘 정말로 우연히 통화하게 된 자매님을 제게 기도의 선물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영순 옥타비아 자매님께서 유방암 수술을 받으시고, 이달에 무려 8번이라는 항암 치료를 받으실 예정입니다.

주님, 옥타비아 자매님은 작년에 영세하여 지금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이시간 사랑 가득하신 성모 어머님과 예수님께서 친히 그분의 마음을 어루 만져 주시어

그 마음안에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자매님의 치유 과정을 통하여 가족 모두가 서로 서로 사랑하며  일치 하게 하소서.

오늘 전화통화를 통하여 이분의 상황을 알수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리오며, 이 시간 우리들이 한마음으로 옥타비아 자매님을 기억하며 기도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좋은신 주님! 옥타비아 자매님께서 기도의 끈을 놓지 않게 도와주시옵고, 그 마음안에 하느님의 사랑을 진실로

느낄수 있는 계기를 허락하소서.

좋으신 주님! 감사합니다.

이 모든것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댓글 1

정현주 클라라·2006. 3. 6. 오후 7:51:21

사랑으로 우릴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옥타비아 자매님을 위해 기도드리오니 그녀에게 치유의 은총을 주시어 주님을 더욱 찬미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