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울 가족들을 위해 하루 한명씩 기억하며 기도합니다.

안젤라·2006. 2. 19. 오후 11:45:36

+ 사랑이신 , 주님.

손윤수 헨리코 형제님과 그 성가정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늘쌍 저희에게 "사랑합니다."라는 말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우리의 헨리코 형제님께서

주님의 손길이 필요한 경우가 생겼습니다. 모든 문제의 열쇠를 갖고 계신 주 하느님께서 이번 일을 통하여 우리들이 서로 서로를 위하여 더욱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도록 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헨리코 형제님의 마음속에 주님께서 성령의 불을 일으켜 주시옵고, 무엇보다도 그와 가족들이 영육간에 건강할수있도록 사랑을 부어 주소서.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쫓아 살고 있는 아름다운 성가정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도 참으로 성실하며 아름다운 가족들입니다.

주님! 헨리코 형제님께서는 좋은 말씀은 새겨 두었다가 항상 저희에게도 전달을 하여 우리가 더욱 힘과 용기를 내도록 해주셨습니다. 특히나 나약한 저에게 주셨던 말씀 "안젤라, 잔잔한 파도는 노련한 뱃사공을 만들지를 못한단다. 힘내라.!!"하신 그 말씀은 지금도 저의 삶속에서 기준이 되어주는 말씀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아버지시여, 오늘도 헨리코 형제님을 사랑으로 보호하여 주시고, 말씀으로 굳건케 하시니 감사합니다. 언제나 이 아름다운 성가정이 주님의 말씀으로 힘을 얻고 그 말씀안에서 행복하도록 지켜주실것을 믿으며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이 모든것 우리들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올립니다.

아멘!!!!

댓글 3

김양희·2006. 2. 19. 오후 11:47:17

헨리코 형제님 사랑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예수한맘 ^^~♡

정현주 클라라·2006. 2. 20. 오전 1:33:58

주님, 사랑의 헨리코 형제님과 그 가정에 함께 하시어 주님 지켜주시고 보호하여주소서. 아멘!

이명숙·2006. 2. 22. 오전 11:06:24

주님 형제님의 사업장을 축복하시어 어떤 어려움도 잘 이겨나갈수 있는 힘을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