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자매님이 수술을 무사히 마침에 감사드립니다.

안젤라·2005. 11. 25. 오후 1:20:55

+좋으신 주님!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윤상주 빅토리아 자매님께서 대수술을 잘 마치고 회복실에 있다는 말씀을 전해들었습니다.

항상 주님께 기도의 끈을 놓치않게 하시고, 그분의 장부인 박승철 아저씨께도 주님의 사랑이 전달되게 하여 주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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