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윤상주 빅토리아 자매님을 위하여 기도해주세요.

안젤라·2005. 11. 24. 오전 11:57:56

+찬미예수님!

우리 예수님과 한마음 여러분들께 급하게 기도 요청합니다.

우리 아버지와 매일 매일 산행 하시는 아주 친한 친구분이 계십니다.

박승철 아저씨이십니다. 그분의 부인 되시는 윤상주(빅토리아) 자매님께서 갑자기 쓰러지셨습니다.

벌써 두번째 쓰러지셨습니다. 평소에도 지병이 있으신 상태라 걱정이 됩니다.

오늘도 새벽에 쓰러지셔서 지금 응급실에 계시다고 합니다.

연세도 70이 넘으신 분이라. 걱정 되지만, 모든 것은 주님께서 주관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 윤상주(빅토리아)자매님께서 쓰러지셨습니다. 예전 주일 미사참례 중에도 뵈면 항상 숨이 가뻐서 힘겨워 하셨던 모습이 자주 생각납니다. 이 시간 응급실에서 의식을 잃고 있는 빅토리아 자매님과 함께 하여 주시고

또한 아직 주님을 모르는 그자매님의 남편 박승철 아저씨도 이러한 시간을 통하여 그 마음안에 주님의 사랑이

자리잡게 하소서. 우리들은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사오나, 주님께서는 성령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좋은것을 주십니다.

하느님 아버지!

이 시간 당신께 간절히 기도 드리오니 아버지께서 친히 빅토리아 자매님을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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