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영소화데레사 영혼에게 평화와 안식을 주소서!

베로·2005. 11. 7. 오후 4:50:35

지난 금요일 배지영 소화데레사 자매님(45세)께서 유방암으로 투병하시던 중 하느님 곁으로 가셨다고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함께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 인자하신 주님!

배 소화데레사 자매의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그분의 영혼이 하늘나라로 들어가도록 함께 하여주시고

고인의 남편과 남은 유가족에게도 주님께서 친히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그분의 빈자리를 채워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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