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수험생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안젤라·2005. 11. 7. 오전 7:44:00
+찬미예수님!
저희 조카 녀석도 처음 세상에 울음을 터트린것이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중3입니다. 세월이 참 빠릅니다.
우리도 모두가 졸업을 하고 각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또는 본당의 일원으로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특히나 이달엔 대입수능이 있습니다. 오늘은 날씨도 쌀쌀하여 벌써 겨울을 예감케 합니다.
우리 수험생들의 마음은 얼지 말고 늘 주님의 은총과 축복속에서 자신들의 숨은 장기와 실력들을 최대한 발휘할수 있도록 이 시간 주님께 기도합니다.
+ 사랑이신 주님!
대입 수능이라는 커다란 관문 앞에서 심신이 피곤하고 지쳐 있을 우리 수험생들을 이 시간 위로하여 주시고,
그들이 이번 시험을 잘 준비하고 세계 복음화의 역군으로서 한 사람 한사람 잘 성장할수 있도록 주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으로 그들을 항상 지켜 보호하소서.
이 모든 기도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래에 수험생 이름을 적으실 분들은 적어 주세요. 함께 기도합니다. ♡
댓글 1
아녜스·2005. 11. 7. 오전 7:45:48
수험생 나용혁 세례자 요한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아멘!
